• 재단법인 현대문화재연구원 페이스북 바로가기

제1회 가야사 기획학술심포지엄『문헌과 고고자료로 본 가야』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20 10:43 조회73회 댓글0건

본문

 제1회 가야사 기획학술심포지엄 문헌과 고고자료로 본 가야 개최 안내

  일시:  2018년 11월21일(수)- 11월22일(목)

  장소: 서울 양재동 aT센터


3eb0bccb218f59f9b5ba3781e0d91813_1542678144_118.jpg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삼기)와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소장 박종익), 한국고고학회(회장 이청규), 한국고대사학회(회장 하일식), 한국상고사학회(회장 김재홍)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1회 가야사 기획학술심포지엄 문헌과 고고자료로 본 가야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문헌사학과 고고학 분야에서 가야사와 관련한 쟁점들을 깊이 있게 논의하여 가야의 성립과 발전 과정을 새롭게 이해해 보고자 마련하였다. 심포지엄은 제1부 변한 사회와 가야, 2부 가야의 성장과 획기(劃期), 3부 가야의 국가적 성격, 4부 가야와 주변 국가로 구성되어 있다.

 

첫날인 21일에는 가야사와 가야고고학의 연구 경향(강동석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을 시작으로, 1부 변한 사회와 가야에서는 변한 사회와 가야의 기원(박대재, 고려대학교), 변한과 가야의 구분(이동희, 인제대학교) 발표가 이어진다.

 

  2부 가야의 성장과 획기(劃期)에서는 문헌으로 본 가야사의 획기(남재우, 창원대학교), 고고자료로 본 가야사의 획기(김일규, 부산대학교)로 이루어진다. 3부 가야의 국가적 성격에서는 문헌으로 본 가야의 국가적 성격(이형기, 해양수산부), 3-4세기 고고자료로 본 가야의 국가적 성격(하승철, 가야고분군세계유산등재추진단), 5-6세기 고고자료로 본 가야의 국가적 성격(박천수, 경북대학교) 순으로 진행된다.

 

 22일에는 제4부 가야와 주변 국가에서 문헌으로 본 가야와 백제신라(백승옥, 국립해양박물관), 고고자료로 본 가야와 백제신라(김규운, 강원대학교)로 구성되어 있다. 전 발표자가 참여하는 제5부 종합토론은 서울대학교 권오영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를 마지막으로 이틀간의 학술심포지엄은 막을 내린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누리집(nrich.go.kr/gaya)과 전화(055-211-9011)로 문의하면 된다.